2번째 부업을 위한 책.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
주식, 그 중에서도 단타 주식에 관한 내용이다.
나는 장기주식 선호자라, 주식을 바잉(buying)하고 있었는데
이 글의 글쓴이는 주식은 돈을 위한 것이고, 주식을 셀(sell)하는게 중요하다는 취지를 보이고 있다.
3년 만에 30억 벌고 퇴사한 슈퍼개미의 책.
본인의 주식계좌도 공개한 분이고, 차트 분석과 몇가지 팁을 담고 있다.
<새로 알게 된 것>
장이 열리는 9시부터 1시간가량, 9시~10시의 시간을 뺄 수 없다면 단타를 하지 마라.
확인한 결과, 정말 장이 열리는 1시간 가량 거래량이 가장 많고, 그날의 고점이 그때 있었다.
정보로 주식을 매수하면 안된다.
나도, 지인이 준 정보로 주식을 매수했지만, 언제 팔아야하는지의 확신이 없기 때문에, 고점을 놓쳤고 이익을 보지 못했다. 나만의 기준과 분석으로 주식을 매수해야 팔 수 있는 확신도 생긴다.
1. 분기보고서읽기
http://dart.fss.or.kr (종목을 고를 수 있는, 분기보고서 읽을 수 있는 홈페이지)
(회사의 개요, 연혁, 자본금 변동사항, 주식의 총수, 배당, 사업내용, 재무, 감사의견, 계열회사정보)
2. 뉴스는 지면으로 읽기
매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거래량 1000만주 이상 터진 종목을 정리하기/ 왜 터졌는지도 찾아보기
3. 지지와 저항의 개념, 손절라인 정하기
1) 내가 사야할 지점은 지지선을 깨지 않는 것을 확인했을 때.
2) 내가 팔아야할 지점은 저항선을 못뚫고 내려앉을 때.
3) 저항선을 강력하게 뚫었을 때는 사야할 지점.
-강력하게란? : 거래량을 동반한 강력한 매수세, 거래량이 없으면 사면 안된다.
4. 이평균선(이동평균선의 개념은 잘 모르겠다. 더 공부해봐야겠다.)
주식 초보라 완전히 이해하기는 어려웠지만, 몇가지 성공한 사람의 책을 보니 공통점이 있다.
어떤 분야든 엄청난 노력과 열심으로 뛰어든다는 것.
이렇게 성공한 사람도 있어! 책을 소개하면, 지인들은 그 사람이 사기꾼일거라고 확신한다.
그렇지만, 책을 읽어보면 알 수 있다. 성공하기까지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지.
장기주식 외에 단타도 시작해보려고 한다. 직장인이기 때문에 매일 9시-10시를 빼기는 어렵지만,
최소한, 매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거래량 1000만주 이상 터진 종목 정리하기 정도는 내 수준에서 해볼만 한 것 같다.
꾸준한 사람에게는 복이 오기 마련.
그리고 나에게 하는 메세지.
돈에 목매이지말고, 돈에 구속되지 않기 위해 돈을 벌려고 한다는 것을 잊지말자.